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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119(충남 보령시)

✔️ 호스트 등록 2024년 ✔️ 호스트 성별 남성 ✔️ 호스트 소개 생명을 살리는 “자연순환 6무6기6락론 ” 저자이지만 지극히 평범한 삶을 사는 농부입니다. 자연순환 6무 농장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기에 텃밭에 그렇게 일이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토종 작물 위주로 재배하다 보니 갈무리와 씨앗 채종에 신경을 많이 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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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120(충남 대전시)

✔️ 호스트 등록 2024년 ✔️ 호스트 성별 남성 ✔️ 호스트 소개 저희 농장은 인간이 다른 생명과 화해하고 지구와 하나되는 실험을 하는 곳이며 인간 중심 문명을 반성하고 지구 중심으로 생각을 전환하는 곳입니다.이 곳에 사는 다양한 토종 생물들의 이름을 하나씩 부르며 우리가 똑같은 어머니 지구의 아들 딸이라는 것을 공감하는 곳입니다. 저는 지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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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116(경상북도 봉화군)

✔️ 호스트 등록 2024년 ✔️ 호스트 성별 여성 ✔️ 호스트 소개 20년간의 해외생활(유럽, 싱가포르)을 정리하고 2022년에 귀국하여 자유롭고, 건강한 삶을 살아보고자 봉화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유럽 살 때부터 관심있었던 퍼머컬쳐 농법으로 농사를 짓고자 준비 단계에 있으며, 미래에는 퍼머컬쳐의 건강하고, 자연친화적인 환경과 과학과 미술 교육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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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126(경상남도 통영시)

✔️ 호스트 등록 2024년 ✔️ 호스트 성별 남성 ✔️ 호스트 소개 저희는 게스트하우스와 까페를 같이 운영하고 있는 농장으로 직접 생산한 소규모 농산물을 게스트와 카페 손님들에게 제공하여 로컬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1,3차 산업의 융합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주 작목은 산딸기와 방풍으로 산딸기 잼(산딸기 봉봉), 방풍가루(방풍티라미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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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127(경상남도 거창군)

✔️ 호스트 등록 2024년 ✔️ 호스트 성별 남성 ✔️ 호스트 소개 저는 공무국외여행 분야, 첫직장 다니면서 농업선진지를 본 덕에 농업의 전망을 발견하고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퇴사 후 2022년도 청년창업농 영농정착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귀농하였습니다. 활동적인 성격이며, 두루두루 편가르지않고 진실하게 어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다양한 레포츠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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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124(강원도 원주시)

✔️ 호스트 등록 2024년 ✔️ 호스트 성별 남성 ✔️ 호스트 소개 저희는 강원도 원주시 백운산 속에 위치하고 있으며 농장명은 스웨덴어로 ‘경작하다’라는 뜻 입니다. 농장에는 저와 저희 부모님이 거주하고, 3명의 직원이 상주합니다. 우리 농장은 퍼머컬처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무농약, 무경운으로 농사짓습니다. 이 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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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126(강원도 홍천군)

✔️ 호스트 등록 2024년 ✔️ 호스트 성별 여성 ✔️ 호스트 소개 2010년에 가족이 함께 귀촌하여 생태 흙집을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며 부부와 자녀들이 함께 지었습니다. 생태적인 삶을 지향하며 다양한 사람들과 공유하는 삶을 꿈꿉니다. 현재는 치유농장을 운영하며 초중고 학생들과 생태환경속에서의 다양한 체험교육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기후위기에 지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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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127(강원도 홍천군)

✔️ 호스트 등록 2024년 ✔️ 호스트 성별 여성 ✔️ 호스트 소개 우리 농장은 오대산에서 흘러내린 내린천이 휘감아 가고 산철쭉이 흐드러지는 마을에 위치해 있습니다. 4700평 정도의 농장인데 3500평 정도에 개암나무(헤즐럿너트) 800주가 심겨져 있고 토종벌 20여군도 있습니다. 그외 두릅 더덕 산채 아스파라거스 등 기본적인 채소는 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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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N129(전남 곡성군)

✔️ 호스트 등록 2024년 ✔️ 호스트 성별 여성 ✔️ 호스트 소개 저희는 서울에서 환경 운동을 하다 만나 자본주의에 문제의식을 느끼고 자급자족의 삶에 관심을 가지다 귀농을 결심했어요. 현재 100평의 자급용 텃밭과 700평의 감밭을 관리하고 있어요. 텃밭에선 토종씨앗으로 기른 감자, 무, 배추, 고구마, 상추 등 50종이 넘는 다양한 토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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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N130(전남 구례군)

✔️ 호스트 등록 2024년 ✔️ 호스트 성별 남성 ✔️ 호스트 소개 2020년 귀농, 2022년 농지 마련을 하여 허브를 재배하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요리를 통해 허브를 접하게 되었고, 맛 향 색 모든 매력에 빠져 “이보다 더 좋을 순 없겠다. 이렇게 살자!”가 되었습니다. 농장을 가꾸어 나가면서 저의 건강과 오감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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