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우프 호스트를 모십니다

우퍼들을 가족처럼 맞이해 주시고 본인의 삶을 함께 나눠주실 한국우프 호스트님을 모십니다. 전세계 약 150여 국에서 이뤄지고 있는 우프 활동이 50년 넘게 운영되고,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는 이유는 전 세계 15,000곳의 호스트님들의 참여와 열정이 있어서 가능한 일입니다. 한국우프도 전국적으로 약 60곳(2022년 현재)의 호스트님께서 활동해 주고 계시며 그로 인해 한국우프가 성장하고 있습니다.

signature
step 01

호스트 가입 안내사항을
 숙지하신 후 동의버튼

contract (1)
step 02

우프호스트 신청서
작성  및 사진 제출
(매년 9월30일까지)

conversation
step 03

서류 및 사진 심사 합격자에 한해  2차  방문심사

confetti
step 04

심사결과 통보
(11월중)

lightbulb
step 05

등록비 납부 및
오리엔테이션 참가
(12월)

save-the-world
step 06

다음 해부터 한국우프
 호스트 활동 시작

  • 호스트 모집은 1년에 한번 이뤄지고 있으며 필요한 경우 중도에 모집을 하기도 합니다.
  • 우퍼 피드백, 사무국 자체 평가자료를 바탕으로 1년에 한번 재승인 심사를 합니다.
  • 첫해 등록비 10만원과 농장 형태에 따른 월회비(1~3만원 이상)가 있습니다.
  • 신체적으로 장애를 가지고 있으면서 호스트가 되시는 경우 등록비가 면제됩니다.
  • 유기농, 자연농 또는 무농약과 무화학비료로 농사를 짓고 계시거나, 한국전통 문화를 보급하는 일을 하고 있는 곳이어야 합니다.
  • 우퍼(자원봉사자)들과 그 삶을 공유하고 마음을 함께 나누시는 분이셔야 합니다.
  • 인종, 국적, 연령에 차등을 두지 않고 열린 마음으로 대합니다.
  • 우퍼는 단순 노동자가 아니기에 하루에 5시간(주당 25시간) 정도의 일만 시킬 것을 다짐해야 합니다.
  • 우퍼에게 별도의 방을 마련해 주실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어야 합니다.(화장실 및 욕실 등은 공용으로도 사용 가능)

한국우프 호스트가 되면 좋은 점

한국우프 호스트가 되면 불편하게 느낄수도 있는 점

자주하는 질문 - 한국우프 호스트

국내에 위치해 있는 곳으로, 근본적으로 친환경 이상 유기농을 실천하는 농가여야 합니다.
그 외 한국을 알릴 수 있는 문화 체험이 가능한 곳도 포함을 시킵니다.
(사찰, 농촌테마체험, 도자기 마을, 전통마을 등)
안방에 앉아서 전 세계를 여행 한다 라고 말씀하시는 호스트님이 많습니다.
외국인 우퍼들과는 다양한 문화경험을, 다양한 연령대의 내국인 우퍼들과는 서로 다른 환경에서의 가치관등을 나눌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또한 우퍼들이 농사일을 함께 돕기에 일손을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단, 우퍼는 자원봉사자 라는 사실을 늘 인지해 주셔야 합니다.
한국우프 활동을 하고 싶은 우퍼(자원봉사자)들은 반드시 한국우프의 회원으로 등록해야 합니다.
회원으로 등록한 후 호스트님의 정보를 웹사이트 에서 확인하고 메일로 연락을 드려 본인소개 및 체류 희망날짜의 가능여부를 묻게 됩니다.
우퍼의 요청에 대해 답변을 주시고 나서 서로 최종 확정이 되면 약속된 날짜와 장소에 픽업을 나가주시면 됩니다.
적게는 5명 미만, 많게는 50명도 받습니다.
우퍼들은 관광지 주변 혹은 다른 우퍼들의 피드백이 좋은 곳을 가려는 성향이 많이 있습니다.
우프코리아 사무국에서는 우퍼의 방문이 고루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활동인원을 보장 하지는 않습니다.
세계우프대표부 에서 권고하는 사항은 한 곳 에서 최소 2주 이상 입니다.
그 이하의 시간은 서로를 배우고 나누는데도 부족한 시간 입니다.
최종 결정은 우퍼와 호스트님께서 결정 하시는 바입니다.
길게는 수 개월 함께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참고로 한국우프 통계를 보면 우퍼가 한 농가에서 머무시는 기간은 평균 12일입니다.
다만 간혹 짧은 휴가기간을 이용해 참여를 원하는 우퍼들이 있기도 합니다.
해마다 조금씩의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은 20~30대 청년들이 약 60%입니다.
또한 내국인은 40%, 외국인은 60%입니다.
성비는 여자가 60% 남자가 40% 정도입니다.
외국인의 국적으로는 미국, 프랑스, 싱가폴, 말레이시아 등에서 많이 방문합니다.
대부분 농업과 환경, 자연에 관심이 많으며 요리 및 미술등 다양한 예술적 재능을 가진 분들입니다.
우퍼에게 일을 요청할 수 있는 시간은 하루에 4~6시간 정도이나 5시간 정도를 권합니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 일의 시간과 휴일을 상의해 조정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반드시 우퍼에게 양해를 구하고 협의를 하도록 함으로써 서로가 오해가 없도록 해야 합니다.
편안하고 깨끗한 잠자리와 맛있는 식사를 제공해 주시면 됩니다.
간혹, 식사를 매끼 제공하기 어려운 경우 한끼 정도는 우퍼가 직접 요리를 해서 해결하게 할 수도 있지만, 이런 경우 충분한 식재료를 미리 제공해 주어야 합니다.
시간이 허락하시는 경우 우퍼와 함께 가까운 관광지로 투어를 가거나 한국문화와 관련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시길 권합니다.
동반이 어려우면 관광명소를 다녀올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해주시면 됩니다.
우퍼들은 호스트님께서 실제로 어떤 방식으로 농사를 짓고, 생활하는지 경험하고자 온 것이므로, 가급적 농사일에 관한 것을 함께 하시면 좋고 함께 일을 하시면서 그 일에 대한 설명도 해주시면 좋습니다.
한국적인 방식 그대로 보여주시고 일손이 필요한 부분에 도움을 요청하시면 됩니다.
간혹 체험농장 및 교육농장에서 우퍼를 농사일 외에 다른 보조 인력으로 요청할 수 도 있지만 그 일이 목적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아울러 우퍼에게 반드시 동의를 구해야 합니다.
우퍼의 방은 독립적으로 사용하되 화장실, 부엌, 거실 등은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우퍼들 끼리는 양해를 구해 같은 방을 사용할 수 있지만 호스트 가족 및 농장 직원 등과는 같은 방을 쓰면 안됩니다.
또한 우퍼가 별채 또는 오두막, 방갈로 등의 호스트 가정과 분리된 건물에 있는 숙소 시설을 사용하게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때 우퍼와 호스트가 함께 보내는 시간이 너무 적어 소외된 기분이 들지 않도록 최대한 배려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서로 충분한 대화로 개선을 요하고 그 후에 달라지지 않을 경우 정중히 나가줄 것을 요청하면 되나 그런 상황이 일어날 때 사무국으로 연락을 주시어 상의를 해주시길 부탁드리고 있습니다.
핸드폰 번역기를 이용해 우퍼와 의사소통을 하고 계시는 호스트님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물론 외국어가 능숙하면 좋지만, 기본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하시면 우프 농가가 될 수 있습니다.
농가를 방문하는 외국인들도 한국에 방문한 이상 우리의 언어를 배울 마음이 있으므로 언어에 대한 부담을 너무 크게 갖지는 않으셔도 됩니다.
또한 도움이 필요한 경우가 발생하였을 경우는 우프코리아 사무실로 연락을 주시면 됩니다.
어떤 특별한 한국의 문화를 알려주시는 것보다는 일상생활과 관련된 기본적인 한국의 예절과 음식문화, 사고방식 등에 대해 알려주고, 외국의 문화와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도 함께 이야기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또한 가족모임이나 동네 모임에 함께 동행해주시면 더욱 한국의 정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기본적으로 우프에 가입한 내국인들은 자연과 환경, 농촌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호스트님께서 실천하고 있는 여러 농법들을 함께 일하시면서 알려주시고 삶에 대한 가치와 철학을 공유해 주세요.
도시를 벗어나 그 지역의 특산품을 접하고 맛보며 자신의 일상과 다름을 알고, 배우고 소통하는 것 자체가 내국인에게는 큰 기쁨입니다.
우퍼들을 가족처럼 대해주시고 그들의 일손이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된다는 것 자체가 보람입니다.
아닙니다. 1년에 한 번 재승인 과정을 거칩니다.
활동 보고 및 우퍼들의 만족도 조사 등을 거쳐 다음해 활동여부를 결정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