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위치해 있는 곳으로, 근본적으로 친환경 이상 유기농을 실천하는 농가여야 합니다. 그 외 한국을 알릴 수 있는 문화 체험이 가능한 곳도 포함을 시킵니다. (사찰, 농촌테마체험, 도자기 마을, 전통마을 등등)
농번기나 일손이 부족한 경우 일손을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단, 우퍼는 보조인력으로 활용하셔야 합니다. 많은 외국인들이 방문하시므로 안방에서 타국의 문화체험을 경험하시기도 합니다.
한국우프 활동을 하고 싶은 우퍼(자원봉사자)들은 반드시 한국우프의 회원으로 등록해야 합니다. 회원으로 등록한 후 호스트님께 메일로 연락을 드려 가능여부를 묻게 됩니다.
상황이 되시면 우퍼를 받으시면 되며 약속된 날짜에 근처 버스 정류장 정도까지 픽업을 나가주시면 됩니다.
적게는 5명 미만, 많게는 70명도 받습니다. 우퍼들은 관광지 주변 그리고 다른 우퍼들의 피드백이 좋은곳을 가려는 성향이 많이 있습니다. 우프코리아 사무국에서는 골고루 우퍼의 방문이 이뤄질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그 사항을 보장하시는 않습니다.
세계우프에서 권하는 사항은 2주 이상 입니다. 우프코리아 사무국에서도 2주를 권합니다만은 최종 결정은 우퍼와 호스트님께서 결정 하시는 바입니다.
길게는 수개월 함께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참고로 한국우프 통계를 보면 우퍼가 한 농가에서 머무시는 기간은 평균 10일 입니다.
다만 간혹 짧은 휴가기간을 이용해 참여를 원하는 우퍼들이 있기도 합니다.

농업과 환경, 자연에 관심이 많은 내국인, 학생, 직장인, 귀농에 관심 있는 분들이 참여가 많으며 한국을 여행하기 위해 찾아오는 유럽 및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지역의 배낭 여행자들과 한국 문화에 관심을 보이는 아시아권의 여러 국가들, 싱가폴, 홍콩, 대만, 인도네시아,등 에서 우프를 참여하고 있습니다.
우프는 세계적인 프로그램으로 각국의 우프기관에서 협의한 바에 따르면 농가에서 우퍼에게 일을 하게끔 요구하는 시간은 하루에 4~6시간 정도입니다. 그러나 때에 따라서는 일의 시간을 조금 늘리고 줄이는 것이 가능하며, 농번기의 경우 하루 일하는 시간과 휴일을 적절히 상의해 조정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반드시 우퍼에게 양해를 구하고 협의를 하도록 함으로써 서로가 오해가 없도록 해야 합니다.
편안하고 깨끗한 잠자리와 맛있는 식사를 제공해 주시면 됩니다. 간혹, 식사를 매끼 제공하기 어려운 경우 우퍼가 직접 요리를 해서 해결하게 할 수도 있지만, 이런 경우 충분한 식재료를 미리 제공해주어야합니다. 시간이 허락하시는 경우 우퍼에게 가까운 관광지로 투어를 시켜주거나, 한국문화와 관련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시거나 우퍼가 가까운 곳의 관광명소를 다녀올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해주시면 됩니다.
우프는 근본적으로 유기농 등 친환경 농업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우퍼들은 농가에서는 실제로 어떤 방식으로 농사를 짓고, 생활하는지 경험하고자 온 것이므로, 가급적 농사일에 관한 것을 함께 하시면 좋고 함께 일을 하시면서 그 일에 대한 설명도 해주시면 좋습니다. 한국적인 방식 그대로 보여주시고 일손이 필요한 부분에 도움을 요청하시면 됩니다. 간혹 체험농장 및 교육농장에서 우퍼를 농사일 외에 보조인력으로 활용할수도 있디만 그 일이 목적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아울러 우퍼에게 반드시 동의를 구해야 합니다.
호스트 가정 내의 여분의 방을 마련해주고 화장실, 부엌, 거실 등은 함께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우퍼가 혼자 사용할 수 있는 방에 기본적인 침구류를 마련해주시면 됩니다. 우퍼끼리는 서로 양해를 구해 같은 방을 사용할수 있지만 호스트 가족 및 농장 직원등과는 같은 방을 쓰면 안됩니다. 또한, 별채 또는 오두막, 방갈로 등의 호스트 가정과 분리된 건물에 있는 숙소시설을 우퍼가 사용하게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때 우퍼와 호스트가 함께 보내는 시간이 너무 적어 우퍼들이 소외된 기분이 들지 않도록 최대한 배려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서로 충분한 대화로 개선을 요하고 그 후에 달라지지 않을 경우 정중히 나가줄 것을 얘기하면 됩니다. 그런 다음 우프코리아로 전화나 이메일을 통해 정황을 설명해주시면 됩니다.
메일로 연락이 왔을때 정중히 거절 답신을 보내시면 됩니다. 1개월 이상 장기간 우퍼들을 받으실 수 없는 상황인 경우라면 사무국으로 연락을 주시면 공지사항으로 알려놓습니다. 반대로, 일손이 부족해 우퍼들이 필요한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사무국에 연락을 주시면 이 또한 공지하고 있습니다.
전적으로 호스트가 결정하실 수 있습니다. 한꺼번에 수용 가능한 우퍼의 수는 숙소 시설과 농사일의 양을 고려해 적정한 선에서 결정합니다. 우퍼들은 혼자 여행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독립된 공간을 마련해주시고, 부득이하게 방을 다른 사람과 함께 사용해야 하는 경우는 미리 우퍼에게 의사를 확인하고 양해를 구합니다.
구글 번역기를 이용해 우퍼분들과 의사소통을 하고 계시는 호스트님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물론 외국어가 능숙하시면 좋지만, 기본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하시면 우프 농가가 될 수 있습니다. 농가를 방문하는 외국인들도 한국에 방문한 이상 우리의 언어를 배울 마음이 있으므로 언어에 대한 부담을 너무 크게 갖지는 않으셔도 됩니다. 또한 도움이 필요한 경우가 발생하였을 경우는 우프코리아 사무실로 연락을 주시면 됩니다.
각 농가마다 농가 소개, 찾아가는 방법, 전화번호, 가족 수, 우퍼들이 하는 일 등이 안내되어 있으며, 우프농가 신청시 작성하신 신청서의 내용을 바탕으로 농가 정보를 실어 드립니다. 신청서를 최대한 상세하게 작성해서 보내주셔야 우퍼들이 정확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변동 사항이 생기면 즉각 우프 사무국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어떤 특별한 한국의 문화를 알려주시는 것도 좋지만, 일상생활과 관련된 기본적인 한국의 예절과 음식문화, 사고방식 등에 대해 알려주고, 외국의 문화와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도 함께 이야기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또 한국명절에 가족모임이나 동네 모임에 함께 동행해주시면 더욱 한국의 정을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기본적으로 우프에 가입한 내국인들 자연과 환경, 농촌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호스트님께서 실천하고 있는 여러 농법들을 함께 일하시면서 알려주시고 삶에 대한 가치와 철학을 공유해주세요. 도시를 벗어나 그 지역의 특산품을 접하고 맛보며 자신의 일상과 다름을 알고, 배우고 소통하는 것 자체가 내국인에게는 큰 기쁨입니다. 우퍼분들을 가족처럼 대해주시고 그들의 일손이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된다는 것 자체가 보람입니다.
사무국으로 연락을 하셔서 탈퇴 의사를 밝히시면 됩니다. 우프 호스트 업데이트는 매년 3월 8월 두차례로 이뤄지고 있으나 탈퇴를 원하실 경우는 의사를 밝히시고 1주일 안에 농가정보를 삭제해 드리고 공지사항을 통해 알려집니다.
아닙니다. 1년에 한번 심사를 합니다. 활동보고 및 우퍼들의 만족도 조사 등을 거쳐 이뤄지고 있습니다.